2020년 8월 5일

코로나 검사 권유 3차례나 무시한 31번 확진자

 

https://m.news.naver.com/read.nhn?oid=088&aid=0000633530&sid1=102&backUrl=%2Fhome.nhn&light=off

 

기사 요약

1. 15일 폐렴 소견을 확인한 병원이 환자에게 당장 보건소 가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받으라고 3차례나 권유했음.

환자는 3번 다 거절

 

2. 병원 해명으로는 15일 점심에 호텔 뷔페 간 건 무단 외출이었다고 함.

자기 혼자 탈주한 거

 

3. 마찬가지로 9일, 16일 신천지 예배하러 간 것도 종교 생활을 위해 교회 갔다 오겠다고 해서

막을 수 없었다고 병원에서 해명하는 중

코로나 검사 권유 3차례나 무시한 31번 확진자

댓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